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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64대 명예지식인 나바호 킴입니다
많은분들이 직접 궁금한것을 질문을 할수 없다고하여서 카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대해서 궁금한점이나 조언이 필요한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많은분들이 안전한 미국여행을 하시고 , 편안한 미국생활을 하시도록 도움이 되게 노력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좋은 여행추억과 즐거운일들을 만드시고 안전하게 고국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나바호킴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제가 쓰는 아이디인 navajokim을 나바조킴이 아닌가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쓰는 나바호킴은 미국의 최대 Native American부족인 나바호부족에서 나왔습니다.
1999년 덴버에살면서 수우족의 한부족 족장님의 아들과 같이 인연을 맺고 교류를 갖던중 그친구의 친구들인 여러
Native American 부족들과 교류를 갖으면서 Native American 들과 같이 어울리던중 그 친구들이 한국인 얼굴이
나바호부족과 거의 흡사하다고해서 그들이 나바호족이라고 우스개소리를하면서 저를 나바호부족과 같이 생긴
킴이라고해서 나바호킴이라고 부른것을 제가 그 이름이 좋아서 나바호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Native American 나바호부족역시 스페니쉬발음의 경향이 있어서 J가 'ㅈ'발음이나지않고 'ㅎ'발음이나서 나바조가
아닌 나바호라고 부릅니다.
저는 2004년 10월 한국을 방문했을시에 우연히 지하철을 타고 가던중 지하철광고에 모르는것은 네이버에 물어보란
광고를 보고 한국의 관광자료를 찾다가 미국카테고리를보게되고 미국에 대한 상세한 여행자료가 없는것을보고
조금씩 자료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2월7일에 네이버에서 64대 명예지식인에 선정되고 그해 2월12일 해외여행- 미국분야에서 1위를 하고
현재는 전세계 해외여행분야에서 1위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8년 3월 현재 7,200건의 답변과 카페에 7,500건의 자료등 모두 14,700건의 자료를 등록하였으며 제 사정이
허락하는한 해외여행을 하시는분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여행 계획을 질문 하시는분들께
미국여행 계획은 한번에 세울수 없습니다.
오랜 시간을 두고 잘 세운 여행계획은 경비를 절감하고 또한 정해진 시간내에 더 많은 여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출발 몇일을 앞두고 계획하시기보다 몇개월전부터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획 답변은 한번에 받으실수 없고 이곳에 질문을 하고 하나씩 수정을 해가면서 완벽한 계획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2번 이상의 여행 계획을 세우셔서 저에게 알려주시면 제가 다시 수정을 해드리고 다시 그수정안을 보시고
다시 또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꾸신다면 더 좋은 여행을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미국여행은 예절 여행이라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곳 사람들은 가장 많이 쓰는 말이
"Thank you" 입니다.
어느곳을 가던 조그만 도움을 받았다면 서슴없이 "Thank you" 라고 말해 주십시요.
실례로 남발을해도 괸챦은말이 "Thank you" 입니다. 식당에서 물을 한컵받았어도 "Thank you" 라고 말해야하고,
잠을자고 떠나는 숙박업소에서도 "Thank you" 라는말대신에 1인당1불씩 팁을 주고, 무엇에 대한 도움을 받았다면
"Thank you" 를 말하십시요.
"Thank you" 말하기 어려우신분들은 가벼운 눈웃음으로 고마움을 표시하고 가십시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한국인과 동양인에게 지적한부분입니다. 그리고 귀국하시면서 돌아가는 공항에서 다
반납하지 마시고 "Thank you" 말은 한국으로가셔도 많이 쓰십시요. 이다음 여러분이 다시 오셨을때 그들은
여러분들을 환영할것입니다.
인증되지 않은 여행도움을 받지 마십시요.
최근에 네이버와 제 사이트에서 질문하신분들에게 미국현지에 사시는 분들이라고해서 가이드와 관광 안내,
픽업등을 해드린다고 쪽지를 보내고 연락을 하는 분들이 생겼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미국 여행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여행을 할수 있으나 반드시 인증된 , 허가가 있는, 공인된 여행사나 , 택시, 그리고
가이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조금의 저렴함을 선택하기 위해서 인증되지 않은 분들의 도움을 받다가 사고가
생길시에는 미국에서는 아무런 도움도 , 혜택도 받을수 없습니다.
여행은 항상 인증된 분들에게 의뢰하십시요. 여행사와 택시, 그리고 픽업서비스나 가이드는 반드시 미국에서 인증이
되고 , 허가된 TCP라는 번호를 가진곳에서 의뢰를하시고 이메일주소나 전화번호만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의뢰하지 마십시요.
문제가 발생한후에 전화번호를 바꾸고 이메일 주소를 바꾸면 아무곳에도 그 책임을 물을수 없습니다.
경비절약을 위해서 한 순간의 판단이 큰 손해를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갑자기 여행중에 나타나지 않음으로 인해서 여행을 망치고 개인보험만 들어 있는 일반 차량으로 여행하다 사고가
나서 최소한의 치료조차 받을수 없는일들이 생김으로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렸습니다.
반드시 TCP번호를 가지고 있는가? 한인록이나 업소록에 등록이 되어 있는지? 업체가 주소를 가지고 있는지?
상호명이 있는지 등등을 미리 확인하고 나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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