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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구직] ENGLISH TUTOR
박선철
작성일 : 17-04-19 14:37 
안녕하세요. 현재 욕대학 재난관리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박선철이라고 합니다.

지금 제가 학생들을 구하고 있는데 영어에 자신감이 없거나 영어에 대해서 더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학생들을 구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개개인의 영어 배우는 스타일이 달라서 아무리 많은 튜터들을 써도 영어가 늘지 않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학생들이 배우는 스타일에 맞추지 않고 튜터 개인의 배우는 스타일에 맞춰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학생과 튜터사이에 공감대가 없어서 학생이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이 어떻게 배우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그 학생과 같이 영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한가지 더!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문법이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모래위의 성이 금방 무너지듯이 문법의 기초가 없는 영어 공부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게 제 영어공부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제가 학생들을 만나면 문법기초의 여부를 물어 그 학생의 영어 실력을 판단합니다. 문법이 되야 읽고 문법이 되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문법이 가장 기본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정말 중요한 영역이 저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이 좋은 차라면 단어는 좋은 연료인 것 같습니다. 좋은 차와 좋은 연료가 만나야 차가 오래가듯이 영어 공부에도 탄탄한 문법 공부와 단어가 뒷받쳐줘야 영어공부 하는데 있어서 앞으로 오래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 문법공부와 단어공부를 많이 시킵니다. 그리고 나서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순으로 나아갑니다. 읽고 들을줄 알아야 쓸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스피킹을 가장 나중에 시킵니다. 여러 튜터들이 스피킹을 많이 시키는 경향을 볼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영어 방식은 오래 가질 못하고 나중에 스피킹을 하는데 있어서 지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1. 자기가 쓰는  PHRASE 만 쓰게 되어서 스피킹이 늘지를 않습니다. 2. 학생이 영어공부에 흥미를 잃어서 공부를 더 않하게 됩니다. 3. SPEAKING 이 되게 어려워집니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이라든지 자기 스스로 표현을 하는 상황에서 문법이 튼실하지 않고 단어가 충분하지 않다면 스피킹이라는 영역이 되게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 공부의 기초를 잡고 천천히 리딩, 리스닝, 라이팅, 그리고 스피킹 순으로 나아갑니다. 이 방식으로 제가 영어 공부를 했고 고등학교에서 CERTIFICATE OF EXCELLENCE IN BUSINESS AND SOCIAL SCIENCE 그리고 욕 대학 입학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17년 동안 살았고 영어 공부를 위의 방식으로 해서 영어 공부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가 가르치는 학생이 이 방식을 통해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영어를 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나아가 다른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학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THE FOLLOWING IS THE CONTACT INFORMATION. IF YOU HAVE ANY INQUIRIES OR CONCERN OR INTERESTS PLEASE CONTACT ME AT 

4166598164 
SEONCHEOLP@GMAIL.COM

THANKS YOU FOR YOUR INTEREST AND I HOPE THAT I CAN TRANSFORM YOUR CHILD'S OR YOUR ENGLISH 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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