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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2007년 Honda Odyssey EX-L(183,500마일, $4,600)
tuliptree
작성일 : 17-01-11 08:04 


현재 183,400마일을 좀 넘겼습니다.

가격은 $4,600인데, KBB 기준으로는 Very Good이 $5,219, Good이 $4,634입니다.

무사고입니다.

마일이 연식에 비해 높은데 이는 Interstate Highway를 많이 달렸기 때문입니다.

제 앞 소유주(제가 아는 사람입니다)가 2년 동안 6만 마일정도 달렸고, 제가 1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3만 마일 넘게 달렸습니다.

마일리지의 대부분이 고속도로 마일리지라서 엔진상태는 좋습니다.

제 앞 소유주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급가속, 급제동을 자제하고 고속도로에서 시속 70마일 정도를 유지하는 운전습관으로 장거리 다니면서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차량 유지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썼습니다.

정기적인 오일 교환외의 주요 수리내역을 보면,

15만 마일 즈음에 점화플러그 6개 갈았구요, 16만 즈음에 워터펌프, 타이밍벨트 세트 교환했습니다. 또 16만 즈음에 전면 브레이크 패드 교환했고, 전면 왼쪽 액슬 섀프트 갈았습니다. 17만 즈음에는 전면 휠 베어링과 허브베어링을 교환했습니다.

최근에 배터리와 배터리 케이블도 갈았습니다.

그동안 장거리 다니면서 한번도 속썩인적 없었구요. 위 수리도 평상시에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있으면 선제적으로 수리한 것들입니다.

차량 외관은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스크래치가 좀 있고 전면 우측 아래 범퍼가드가 약간 찢겨졌지만 기능이나 운행하는데 지장이 없고, 외관이 번쩍거리고 깨끗하여 10여년된 차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타이어 편마모가 있었는데 이로 인해 노면 마찰음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휠 얼라인먼트를 했는데 그래도 소리가 납니다. 둔감한 사람은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타이어 갈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타이어는 아직 트레드가 많이 남아 있어서 최소한 2~3만마일 이상은 더 탈 수 있을 것 같네요.


주요 사양은 알로이 휠, 2열 자동문, 썬루프, 루프랙 및 크로스바, 1열 열선 시트, 가죽 시트, 에어백 12개(운전석 및 조수석 전면, 사이드 에어백 등 4개, 좌우로 맨 뒷자석까지 사이드 커튼 에어백 8개) 등 입니다.


당장 손볼데가 없으니 그대로 타기만 하면 되는 차입니다. 706-248-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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